동물은 자기와 같은 종류의 동물들과만 생활한다. 늑대가 양과 섞일 리는 없고, 하이에나가 개와 섞일 수가 있을까. 부자와 가난뱅이도 그와 마찬가지이다. -탈무드 천자 자신은 천하를 남에게 주지는 못한다. 천하는 하늘이 주는 것이다. -맹자 육모진 모래를 팔모지게 밟았다 , 같은 길을 발이 닳도록 수없이 다녔다는 말. 육체는 긴 여정 동안 영혼이 거처하는 집이다. 신들이 그 안에 경건하게 정좌해 있다. -도교 돼지가 깃을 물어 들이면 비가 온다 , 미련한 사람의 직감이 맞아떨어짐을 비유한 말. A burnt child dreads the fire. (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못된 바람은 수구문(水口門)으로 들어온다 , 궂은 일이나 잘못된 일이 있으면, 그 책임이 모두 자기에게만 돌아온다고 항변하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indemnity : 보호, 보장, 면책, 배상, 배상금, 보상금오늘의 영단어 - deregulation : 규제풀기, 규제철폐오늘의 영단어 - join hand : 힘을 합치다, 동업하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