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연하게 웃고만 있다. 송영자(宋榮子)라는 사람은 달관한 사람이라 세상 사람들이 조금 득의한 경우가 되거나 어떤 관직에 올라 기뻐하는 것을 보아도 단지 초연해 웃고만 있었다. 즉 속배(俗輩)의 일들은 자기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인생 태도를 나타내고 있다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elector : 선거인, 유권자오늘의 영단어 - prevalent : 널리 보급된, 유행하는, 유력한, 효과 있는오늘의 영단어 - alter : 변경하다, 바꾸다오늘의 영단어 - zombie : 얼간이, 멍청이오늘의 영단어 - correspondent : 통신자, 통신원, 특파원, 일치함: 일치하는오늘의 영단어 - parka : 파카, (에스키모의)두건달린 외투오늘의 영단어 - require : 필요하다, 요구하다오늘의 영단어 - undemocratic : 비민주적오늘의 영단어 - non-committal : 확실한 의견을 말하지 않는, 언질을 주지 않는